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플라즈마기술연구소

기관 소개

  • 1) 반도체, 조명, 디스플레이, 의료장비 분야
  • 2) 오염된 공기, 물 토양의 정화와 같은 환경개선 분야
  • 3) 태양전지, 석탄가스화와 같은 신에너지 개발 분야
  • 4) 농산물 생산성·저장성 증대, 바이오소재 개발과 같은 바이오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플라즈마기술연구소는 이렇게 산업체 전반에 활용되고 있는 플라즈마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새로운 플라즈마 기술 분야를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과학원리

‘번개가 잦으면 풍년이 든다’

날씨와 관련된 옛말 중 ‘번개가 잦으면 풍년이 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알고보면 옛 선조들의 지혜가 엿보이는 과학적 원리가 숨겨져 있는데요.
번개는 자연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플라즈마 현상입니다. 플라즈마는 물질의 네 번째 상태로 일반적인 기체와 달리 이온과 전자가 서로 분리되어 전기적 성질을 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번개도 마찬가지로 구름에 있는 전자가 지표면으로 내려오면서 주변의 공기와 부딪치면 이온화를 시키는데요. 이때, 번개로 인해 이온화 된 공기중의 질소가 빗방울에 녹아들어 비와 함께 땅에 스며들게 됩니다. 마치 식물의 성장을 돕기 위해 질소 비료를 뿌리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죠.
실제로 농업과 플라즈마 기술을 결합하는 다양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번개가 잦으면 풍년이든다. 정말 사실일까?

플라즈마 기술 소개 및 인공번개 만들기